2025년 12월 5일Published by editor on 2025년 12월 5일Categories 학술행사우리는 함께 이동한다: 어항을 통해 다종 모빌리티 이해하기<우리는 함께 이동한다: 어항을 통해 다종 모빌리티 이해하기>– We Move Together: Understanding Multispecies Mobility through Fish Tanks 발표: 전원근 교수(제주대 사회학과)토론: 최영래 교수(Florida International University)사회: 김백영(동북아센터장, […]
2025년 11월 18일Published by editor on 2025년 11월 18일Categories 학술행사예술가 이응노와 금강산 이야기2025년 11월 28일 오후 1시에 아시아연구소 삼익홀에서 대전고암미술문화재단 이응노연구소와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동북아센터의 공동심포지엄이 개최된다. <행사 후기> 20세기 전반 금강산은 고암 이응노를 비롯한 한국 예술가들에게 영감의 원천이자 […]
2025년 10월 31일Published by editor on 2025년 10월 31일Categories 학술행사시대횡단의 불/가능성에 대한 몇 가지 성찰들2025년 11월 4일 아시아연구소 303호에서 개최되는 본 행사는 동북아센터 <동북아시아 청년 모빌리티 연구> 사업단의 학문적 교류 활성화를 위한 첫 번째 프로그램으로, 연구자 간 심도 있는 논의를 […]
2025년 10월 30일Published by editor on 2025년 10월 30일Categories 학술행사동아시아 기후 위기와 재난 거버넌스서울대 아시아연구소 동북아시아센터와 도시사학회, 조선대 재난인문학연구사업단이 공동 주최하는 <동아시아 기후위기와 재난 거버넌스> 국제학술회의가 11월 14일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영원홀(210호)에서 진행된다. <행사 후기> 본 행사는 크게 세 섹션에 […]
2025년 10월 17일Published by editor on 2025년 10월 17일Categories 학술행사신냉전 시기 김정은 체제의 자기재현과 그 효과본 학술행사명은 <신냉전 시기 김정은 체제의 자기재현과 그 효과>로 기존의 북한에 대한 정치적 군사적 측면 위주의 분석을 극복하고 가시적으로 잘 드러나지 않는 문화정치적 측면으로서 북한체제가 자신을 […]
2025년 10월 17일Published by editor on 2025년 10월 17일Categories 학술행사City of Sediments: A History of Seoul in the Age of Colonialism이번 북토크에서는 미시간대학교 Se-Mi Oh 교수의 연구서인 City of Sediments: A History of Seoul in the Age of Colonial- ism을 다룬다. 이 책은 20세기 초 일본 […]
2025년 10월 17일Published by editor on 2025년 10월 17일Categories 학술행사2025년 도시사학회 춘계학술대회: 20세기 한국 도시변동과 동북아시아이번 도시사학회의 춘계학술대회는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동북아시아센터와 공동 주최하며 <20세기 한국 도시변동과 동북아시아>를 테마로 삼는다. 동북아시아라는 역사적-지정학적 공간에서 식민지기와 포스트식민지기를 거쳐 온 한국 도시변동의 역사적 연속성과 변동의 […]
2025년 10월 17일Published by editor on 2025년 10월 17일Categories 학술행사SNUAC – Konrad-Adenauer-Stiftung Academic Exchange Programme본 행사는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동북아시아센터와 콘래드-아데나워 재단(Konrad-Adenauer-Stiftung)이 공동 주최하는 국제 학술 교류 행사이다. 본 행사에서는 한국과 유럽 지역의 대학 교수, 대학원생, 콘래드-아데나워 재단 구성원 등이 참석하여, […]
2025년 2월 3일Published by editor on 2025년 2월 3일Categories 학술행사[Book and Book 콘서트] 식민주의와 동아시아 근대이번 북&북 콘서트는 식민주의와 동아시아 근대를 성찰하는 두 권의 책을 묶어서 다룬다. 식민지 경험은 여전히 21세기의 한국사회에도 뚜렷한 흔적을 남기고 있음을 두 책은 잘 보여준다. 사회학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