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소개

CHINA Perspective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동북아센터는 2013년 창립 이래 동아시아를 둘러싼 국제질서 변화 연구를 주도해왔습니다. 올해 본 센터는 긴장과 갈등, 교류와 협력의 공간으로서 바다를 매개로 동아시아 질서를 새롭게 이해하고 상상하는 “동아시아 해양 네트워크”를 핵심 주제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것의 일환으로 『CHINA PERSPECTIVE』 프로젝트를 시작하였고 3월 “양회(兩會)”, 7월 “중국공산당 100년” 특집 브리프를 제공한 바 있습니다.

오늘 발송해드리는 세 번째 브리프의 주제는 “중국공산당 19기 6중전회를 어떻게 볼 것인가”입니다. 본 회의에서 중국은 역사상 세 번째 역사결의를 채택하였고 중국 스스로 새로운 시대로의 진입을 자축했습니다. 2050년까지 소위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실현하려는 중국이 오늘날 직면한 ‘미국과 서방세계의 압박’ 및 ‘COVID-19’의 이중 압박 속에서 전개하는 치열한 고민과 방략을 전문가의 시선으로 냉철하게 풀어 드립니다.

본 센터는 중국 브리프 외에도 전문가 초청강연회 및 심포지움을 수시로 개최함으로써 동북아 주요 현안과 쟁점에 대한 학문적·대중적 이해의 심화에 이바지하고자 합니다. 본 센터의 다양한 활동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동북아시아센터장 김백영

 

[연구진 소개]
정치_양갑용 외교_서정경 경제_이현태 사회_윤종석
국가안보전략연구원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인천대 중어중국학과)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편집조교: 김종훈

 

『CHINA PERSPECTIVE』 시리즈 공지

시리즈 주 제
[시리즈 #1] 양회(兩會)” 브리프 (3월)
[시리즈 #2] “중국공산당 창당 100주년” 브리프 (7월)
[시리즈 #3] “19기 6중전회” 브리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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