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빌리티 인문학의 확장 가능성-모빌리티인문학연구원의 사례를 중심으로
2026년 1월 14일 수요일 아시아연구소 303호에서 모빌리티인문학연구원의 활동 경험을 토대로 모빌리티 연구의 확장 가능성과 동북아시아센터가 진행하고 있는 청년 모빌리티 연구의 방향성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는 콜로키움을 개최한다.

동아시아 청년의 형성과 국가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동북아시아센터와 국립부경대학교 글로벌차이나연구소가 공동 주최하는 <동아시아 청년의 형성과 국가> 국제학술회의가 12월 19일 국립부경대학교 대연캠퍼스 미래관 2층 소민홀에서 개최된다.

우리는 함께 이동한다: 어항을 통해 다종 모빌리티 이해하기
<우리는 함께 이동한다: 어항을 통해 다종 모빌리티 이해하기>– We Move Together: Understanding Multispecies Mobility through Fish Tanks 발표: 전원근 교수(제주대 사회학과)토론: 최영래 교수(Florida International University)사회: 김백영(동북아센터장, […]

예술가 이응노와 금강산 이야기
2025년 11월 28일 오후 1시에 아시아연구소 삼익홀에서 대전고암미술문화재단 이응노연구소와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동북아센터의 공동심포지엄이 개최된다. <행사 후기> 20세기 전반 금강산은 고암 이응노를 비롯한 한국 예술가들에게 영감의 원천이자 […]

동아시아 기후 위기와 재난 거버넌스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동북아시아센터와 도시사학회, 조선대 재난인문학연구사업단이 공동 주최하는 <동아시아 기후위기와 재난 거버넌스> 국제학술회의가 11월 14일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영원홀(210호)에서 진행된다. <행사 후기> 본 행사는 크게 세 섹션에 […]
2021 동북아 연구과제
연구성과

이 글은 동북아시아와 동남아시아에 한정하여 아시아 대중문화와 역사에 관한 하나의 접근을 제공한다. 편의상 동북아시아와 동남아시아를 총칭하는 용어로 (동)아시아를 사용한다. 여기서는 (동)아시아 대중문화의 역사와 현재를 근대화, 지구화, […]

아시아는 서양의 근대문명과는 차별화되는 독특한 상상력 속에 수많은 신과 요괴문화를 창조하고 일찍부터 조형화했지만, 아쉽게도 중국이나 일본에 비해 한국의 요괴 연구와 콘텐츠 창조는 매우 저조하다. 이것은 아마도 […]

1980년대 이후, 경제 발전을 우선 순위로 삼은 아시아 국가들은 국경과 시장을 개방하여 노동력과 자본의 이동을 원활하게 하고자 했다. 이 과정에 일부 국가는 해외 디아스포라를 경제 발전의 […]

최근 몽골에서 한국어를 배우는 사람들이 급속하게 증가하고 있다. 1990년대 몽골의 사회변화와 맞물려 개방정책과 함께 민간인의 한국행을 시작으로 외국어 공부와 해외여행의 새로운 시대가 열렸으며, 한국어 공부와 한류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