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itor

2025년 2월 24일

(동)아시아 대중문화: 근대화, 지구화, 권역화

이 글은 동북아시아와 동남아시아에 한정하여 아시아 대중문화와 역사에 관한 하나의 접근을 제공한다. 편의상 동북아시아와 동남아시아를 총칭하는 용어로 (동)아시아를 사용한다. 여기서는 (동)아시아 대중문화의 역사와 현재를 근대화, 지구화, […]
2025년 2월 24일

도깨비의 기원과 한중일의 요괴문화

아시아는 서양의 근대문명과는 차별화되는 독특한 상상력 속에 수많은 신과 요괴문화를 창조하고 일찍부터 조형화했지만, 아쉽게도 중국이나 일본에 비해 한국의 요괴 연구와 콘텐츠 창조는 매우 저조하다. 이것은 아마도 […]
2025년 2월 3일

[Book and Book 콘서트] 식민주의와 동아시아 근대

이번 북&북 콘서트는 식민주의와 동아시아 근대를 성찰하는 두 권의 책을 묶어서 다룬다. 식민지 경험은 여전히 21세기의 한국사회에도 뚜렷한 흔적을 남기고 있음을 두 책은 잘 보여준다. 사회학자 […]
2024년 12월 12일

[Book and Book 콘서트] 경계를 넘는 공동체 베이징 저장촌 생활사

주민들은 산업의 변동에 따라 어떻게 자신들의 공동체와 운명을 변형하고 개척하는가. 농민들은 거대한 가속적 도시화에 어떻게 대처하는가. 원저우 출신 농민들의 동향촌이 1990년대 베이징에서 가장 큰 저가 의류 […]
2024년 12월 12일

[Book and Book 콘서트] 중국의 역사와 현대적 도전들

북토크는 현대 중국 관련 중요한 저서와 역서들을 학계 및 교양대중과 공유하는 사업으로 수년간 지속적으로 진행해 왔다. 우징롄의 <중국현대경제사1956-2020: 개혁과 전환, 그 역사구조적 전개>는 1980년대부터 중국 경제개혁의 […]
2024년 11월 7일

한국의 강대국 편승 안보 전략: 대안 모색과 한미 동맹 억지력의 취약성 분석

이진명 박사가 지난 2년 동안 진행한 연구 과제를 총괄하여 정리한 “강대국 편승 안보정책에 대한 평가와 대안의 모색”은 한미동맹의 분쟁 억지력에 대한 이론적 성찰과 재구성을 통하여 현재 […]
2024년 9월 23일

독일 콘라드 아데나워 재단과의 안보간담회

동북아센터(센터장: 김백영)은 9월 12일 오후 네시에 “미 대선이후 인도태평양 지역안보” 주제로 독일의 ‘콘라드 아데나워 재단’ 해외 학자들과 안보간담회를 가졌다. 콘라드 아데나워 재단의 한국 대표부 대표 Thomas […]
2024년 5월 13일

‘연결성(Connectivity)’ 관점에서 본 일대일로에 대한 비판적 분석

주관: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동북아센터 일시: 2024년 5월 8일 1:50-5:00 pm 장소: 아시아연구소 국제회의실 (303호) 개회사: 김백영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동북아센터장) 1:50-2:00 [1세션] 일대일로를 바라보는 역사적 철학적 시각 […]
2024년 5월 3일

디아스포라와 아시아 자본주의: 중국과 한국의 경험

1980년대 이후, 경제 발전을 우선 순위로 삼은 아시아 국가들은 국경과 시장을 개방하여 노동력과 자본의 이동을 원활하게 하고자 했다. 이 과정에 일부 국가는 해외 디아스포라를 경제 발전의 […]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