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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6월 3일

[#1 양회] 사회: (포스트) 팬데믹 시기, 중국 사회는 어디로 가는가? : 민생 보장과 지속 발전의 과제

(포스트) 팬데믹 시기, 중국 사회는 어디로 가는가? : 민생 보장과 지속 발전의 과제 윤종석(서울대학교)     2020년 중국 사회는 코로나-19 팬데믹의 복합적인 충격 속에서도 의미 있는 […]
2021년 6월 3일

[#1 양회] 경제: 코로나 위기를 넘어 경제강국으로? -중국의 자립적 기술혁신과 쌍순환 전략-

코로나 위기를 넘어 경제강국으로?: –중국의 자립적 기술혁신과 쌍순환 전략–   이현태(인천대학교)     올해는 2020년 ‘소강사회(중진국)’ 달성을 선언한 중국이 2049년 ‘사회주의 현대화 강국’을 향한 새로운 여정을 […]
2021년 6월 3일

[#1 양회] 외교: “팬데믹 시기, 내가 리더다! : 위기(危機) 속 기회(機會)를 선택한 중국의 포효(咆哮)”

“팬데믹 시기, 내가 리더다! : 위기(危機) 속 기회(機會)를 선택한 중국의 포효(咆哮)”     서정경(서울대학교)     올해 양회기간인 3월 7일 개최된 왕이(王毅) 외교부장의 언론 브리핑은 그야말로 […]
2021년 6월 3일

[#1 양회] 정치: 강력한 지도력 희구와 국가주의 확산

강력한 지도력 희구와 국가주의 확산   양갑용(국가안보전략연구원)     중국 양회(两会)에서 가장 주목받는 인사는 전국인대 상무위원회 위원장, 전국정협 주석도 아닌 바로 시진핑 주석이다. 2016년 ‘핵심’ 지위를 […]
2021년 6월 3일

[#1 양회] Executive Summary

EXECUTIVE SUMMARY 올해 중국의 양회는 예년에 비해 특수한 상황 속에서 개최되었다. 2021년이 중국 공산당 100주년이자, 코로나-19가 여전히 진행 중이며, 또한 14차 5개년계획이 시작되는 해이기 때문이다. 이번 […]
2021년 5월 31일

팬데믹, 아시아 종교, 그리고 새로운 존재방식의 상상

아시아는 ‘하나’가 아니라 지리적으로 광대하고 종교적으로 다양한 지역이다. 하지만 코로나19 팬데믹은 세계 다른 지역에서와 마찬가지로 아시아 종교의 존재 방식을 변화시키고 있는 ‘전 지구적’ 사건이다. 이 글은 […]
2021년 5월 31일

소강사회(小康社會) 선언 이후 중국은 어디로 가는가? -2020년 중국 경제 현황과 14차 5개년 계획 분석-

2020년은 중국 정부가 기본 민생문제가 해결되고 절대 빈곤이 사라진 ‘소강사회(중진국)’를 달성하겠다고 선언한 해이다. 따라서 올해는 이를 뒷받침할 경제 성과가 필요하다. 그러나 코로나19가 중국 경제를 강타하면서 2020년 […]
2021년 5월 31일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일본 경제 전망과 과제

2012년 출범한 제2기 아베 정부는 일본의 경제 회복을 목표로 ‘아베노믹스’를 추진하였다. 그러나 아베노믹스를 통한 적극적인 금융완화 및 정부의 개입에도 불구하고 일본경제는 당초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다. 더욱이 […]
2021년 5월 31일

유목민의 나라 몽골의 변화하는 정치체제 : 아시아 최초의 사회주의 국가에서 민주주의 국가로의 길을 가다

아시아 최초의 사회주의 국가에서 평화적인 민주화 혁명을 통해 민주주의로의 체제변환에 성공한 몽골의 정치체제는 세 번의 정치적 변혁의 과정을 거쳐 현재의 민주주의 국가로의 길을 가고 있다. 그 […]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