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과 일본의 청년 모빌리티와 사회·공간 변동
동북아시아 청년 모빌리티 연구사업단 제1차 국내학술회의가 2026년 1월 23일 금요일 오후 “한국과 일본의 청년 모빌리티와 사회·공간 변동“을 주제로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 GL룸에서 개최된다. <행사 후기> 2026년 1월 […]

모빌리티 인문학의 확장 가능성-모빌리티인문학연구원의 사례를 중심으로
2026년 1월 14일 수요일 아시아연구소 303호에서 모빌리티인문학연구원의 활동 경험을 토대로 모빌리티 연구의 확장 가능성과 동북아시아센터가 진행하고 있는 청년 모빌리티 연구의 방향성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는 콜로키움을 개최한다. […]

동아시아 청년의 형성과 국가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동북아시아센터와 국립부경대학교 글로벌차이나연구소가 공동 주최하는 <동아시아 청년의 형성과 국가> 국제학술회의가 12월 19일 국립부경대학교 대연캠퍼스 미래관 2층 소민홀에서 개최된다.

우리는 함께 이동한다: 어항을 통해 다종 모빌리티 이해하기
<우리는 함께 이동한다: 어항을 통해 다종 모빌리티 이해하기>– We Move Together: Understanding Multispecies Mobility through Fish Tanks 발표: 전원근 교수(제주대 사회학과)토론: 최영래 교수(Florida International University)사회: 김백영(동북아센터장, […]

예술가 이응노와 금강산 이야기
2025년 11월 28일 오후 1시에 아시아연구소 삼익홀에서 대전고암미술문화재단 이응노연구소와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동북아센터의 공동심포지엄이 개최된다. <행사 후기> 20세기 전반 금강산은 고암 이응노를 비롯한 한국 예술가들에게 영감의 원천이자 […]
2021 동북아 연구과제
연구성과

이 글은 동북아시아와 동남아시아에 한정하여 아시아 대중문화와 역사에 관한 하나의 접근을 제공한다. 편의상 동북아시아와 동남아시아를 총칭하는 용어로 (동)아시아를 사용한다. 여기서는 (동)아시아 대중문화의 역사와 현재를 근대화, 지구화, […]

아시아는 서양의 근대문명과는 차별화되는 독특한 상상력 속에 수많은 신과 요괴문화를 창조하고 일찍부터 조형화했지만, 아쉽게도 중국이나 일본에 비해 한국의 요괴 연구와 콘텐츠 창조는 매우 저조하다. 이것은 아마도 […]

1980년대 이후, 경제 발전을 우선 순위로 삼은 아시아 국가들은 국경과 시장을 개방하여 노동력과 자본의 이동을 원활하게 하고자 했다. 이 과정에 일부 국가는 해외 디아스포라를 경제 발전의 […]

최근 몽골에서 한국어를 배우는 사람들이 급속하게 증가하고 있다. 1990년대 몽골의 사회변화와 맞물려 개방정책과 함께 민간인의 한국행을 시작으로 외국어 공부와 해외여행의 새로운 시대가 열렸으며, 한국어 공부와 한류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