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확실성을 헤쳐나가기: 청년 모빌리티와 구조적 제약
2026년 10월 26일, 아시아연구소 2층 삼익홀에서 국제학술대회가 개최된다. 본 행사는 동북아시아센터 동북아청년모빌리티연구사업단에서 〈Moving Through Uncertainty: Youth Mobilities and Structural Constraints〉주제로 진행된다. 오전 1 세션은 “The Spatial […]

북한에서 민중의 탄생: ‘인민’에서 ‘민중’으로의 전환
2026년 10월 8일, 아시아연구소 304호에서 콜로키움이 개최된다. 그동안 북한의 구성원들은 국가의 지배 이데올로기와 통치 체제에 무조건적으로 부응하는 ‘인민’으로 규정되어 왔으나 최근 북한 사회 내부에서는 이 거대한 […]

East Asian Futures: State, Society, and Regional Transformation
The joint workshop by East Asian Futures and the Seoul National University Asia Center, held on September 16–17, 2026, explores “East Asian Futures: State, Society, and […]

DMZ. A mobile fieldwork on the Korean metaborder
6월 16일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304호에서 동북아시아센터 콜로키움 <DMZ. A mobile fieldwork on the Korean metaborder>가 개최된다. 이번 콜로키움에서는 프랑스의 지리학자이자 한국학 연구자인 발레리 줄레조(Valérie Gelézeau, EHESS·CNRS)가 […]

발전주의 시대 청년세대의 삶을 묻다
6월 5일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삼익홀에서 동북아시아 청년모빌리티 연구사업단 제2회 국내학술대회 〈발전주의 시대 청년세대의 삶을 묻다〉가 개최된다. 이번 학술대회는 한국 사회를 이끌어 온 발전주의가 청년세대의 삶과 경험, […]
연구성과

이 글은 동북아시아와 동남아시아에 한정하여 아시아 대중문화와 역사에 관한 하나의 접근을 제공한다. 편의상 동북아시아와 동남아시아를 총칭하는 용어로 (동)아시아를 사용한다. 여기서는 (동)아시아 대중문화의 역사와 현재를 근대화, 지구화, […]

아시아는 서양의 근대문명과는 차별화되는 독특한 상상력 속에 수많은 신과 요괴문화를 창조하고 일찍부터 조형화했지만, 아쉽게도 중국이나 일본에 비해 한국의 요괴 연구와 콘텐츠 창조는 매우 저조하다. 이것은 아마도 […]

1980년대 이후, 경제 발전을 우선 순위로 삼은 아시아 국가들은 국경과 시장을 개방하여 노동력과 자본의 이동을 원활하게 하고자 했다. 이 과정에 일부 국가는 해외 디아스포라를 경제 발전의 […]

최근 몽골에서 한국어를 배우는 사람들이 급속하게 증가하고 있다. 1990년대 몽골의 사회변화와 맞물려 개방정책과 함께 민간인의 한국행을 시작으로 외국어 공부와 해외여행의 새로운 시대가 열렸으며, 한국어 공부와 한류의 […]
